
하나님의 신호등
신호를 지켜서 행동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당당한 삶을 살 수 있다.
차례가 오길 조용히 기다렸다가
순서가 되면 당당히 걸어 나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분명히 보여 주라!
순서를 기다린 사람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나를 위한 타이밍은 반드시 찾아온다.
-김홍식 목사의 ‘청춘수업’ 중에서-
하나님의 신호등은
늘 우리를 향해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잠시 기다리라는 노란 신호와
건너가도 좋다는 파란 신호,
그리고 멈춰서라는 빨간 신호까지
우리의 기도를 통해 응답하시는 하나님.
하지만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신호를 무시하곤 합니다.
여러 가지 모습으로 찾아오는
세상의 유혹을 따라
쌩쌩 달리는 차와 자욱한 연기 속에서
상처입고 방황하는 우리들.
이제, 하나님의 신호등을 따라 가십시오.
두려움과 의심을 버리고
더디 가더라도 바른 길로 인도하는
의의 푯대를 따라 걸어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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