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절대주권
효과적인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복종하는 것을 의미한다.
결과를 가져오는 기도,
위대한 능력을 발휘하는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께 대답을 제시하지 않는 데서 온다.
우리는 필요를 하나님께 기도로 아뢴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결정을 그분께 맡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시므로
우리는 그분의 절대주권 안에서 안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분은 최선이 무엇인가를 아시기 때문이다.
-에벌린 크리스텐슨의 ‘중보기도’ 중에서-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기도는
일방적인 하소연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분,
협력하여 선을 이뤄 가시는 하나님을 인정할 때
우리는 주님께 무엇이든 아뢸 수 있고
어떠한 결과에도 감사하며 순복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며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비록 지금 우리의 삶이 폭풍 가운데 있을지라도
곧 승리의 깃발을 흔들게 될 것을 믿고 나아가십시오.
우리 삶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신뢰하며
평안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
생노병사 앞에서 너무도 나약한 질그릇같은 존재가 사람인 것을 새삼스럽게 재확인하는 것은
심전도 검사와 갑상선 검사 결과가 정상이 아니라 다시 종합병원에서 재검사를 의뢰한
결과 때문이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주관하는 세상이 아니라면
중력이 없는 세상을 사는 존재같을 것이다.
공중을 나는 참새 한 마리가 떨어지는 것, 이름없는 들꽃 한 송이가 꺽이어 아궁이에 던지움을 당하는 것도 창조주의 절대주권의 허락을 받지 않고 일어 날 수 없으니 무엇을 먹을까 입을 까...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예수님.
월경통이나 두퉁 이외에는 건강에 적신호가 나를 빗겨 갈 것이라 오해하며 살았던 내가
오늘 받은 두 개의 빨간 정차 신호등 앞에서 나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생각한다,
멈춤 .
이 절대주권자가 주신 빨간 신호등 앞에서의 멈춤 .
나는 공중을 나는 참새 한 마리의 떨어짐과 들 꽃 한 송이의 꺽임까지 주관하시는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기에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의 당부를 다시 듣는다.
하나님께서 너희는 아무것도 염려하지말라 하셨을 때 그분은 그 절대주권자의 권능으로
말씀하셨던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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