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23, 2008

그 어떤 이유로도 중단 할 수 없는 사랑




받은 사랑



“비록 그가 우리의 호의를 받을 만한
가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불의한 행동과 저주로
당신의 감정을 상하게 했을지라도,
그것마저 우리가 사랑으로 껴안으며
그를 향한 사랑의 의무를 다하는 것을 중단할
정당한 이유가 되지 않는다.”

-마크 쇼의 ‘비전’ 중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무엇으로 헤아릴 수 있을까요?
구원의 감격을 쉽게 잊고 떠나기를 반복하는
나의 어리석음과 연약함까지
십자가 사랑으로 모두 감싸 안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무엇으로 갚을 수 있을까요?
주님,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고
깊은 미움과 원망가운데 사로잡힐 때,
나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용납되지 않는
불의와 허물을 마주했을 때,
지난날 나의 손을 잡아주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나는 주님 사랑에 빚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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