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31, 2010

A Conversation with Paul Washer

And Can It Be (Amazing Love)

And Can It Be that I Should Gain

Here is Love vast as the Ocean

Charo Washer's Testimony - Paul Washer's Wife

[존 파이퍼] "당신은 거듭나야 합니다" 시리즈-4-(발췌)

[존 파이퍼] "당신은 거듭나야 합니다" 시리즈-3-(발췌)

[존 파이퍼] "당신은 거듭나야 합니다" 시리즈-2-(발췌)

[존 파이퍼] "당신은 거듭나야 합니다" 시리즈-1-(발췌)

유진 피터슨

번영신학에 대하여 [존 파이퍼 목사]

Paul Washer Project

[폴 워셔] 간증 Isn't it Enough

The Shocking Youth Message - Paul Washer (Korean subtitles)

This is war (이것은 전쟁입니다) - Paul Washer (폴워셔)

폴 워셔 목사 - 하나님의 권능이란 무엇인가? Paul Washer - The Authority of God

It's All About Christ! By Paul Washer(폴 워셔)

Fallen! Fallen! Fallen! by Paul Washer(폴 워셔)

A Call to Wonder [경이로움을 향한 부름] - Paul Washer

상실된 교리 - 폴 워셔-

Do You Desire God - Paul Washer(하나님을 갈망하십니까 - 폴 워셔)

Thursday, May 27, 2010

나 귀


영혼의 숲속에서 하느님과 함께
당나귀는 여름 내내 언덕을 오르내리며
고된 물통을 포도밭으로 져다 날랐습니다.
포도밭의 포도알들이 알알이 익어가고
그중에서도 제일 크고 잘 익은 송이들은 그분 몫이지요.
당나귀는 밤이 되면 서늘한 물가에서 쉽니다.
밤바람은 포도밭으로 별 한 됫박을 퍼붓고 은싸라기를 뿌립니다.
당나귀는 압니다.
하느님이 바람의 일을 거들라 시키신다면 도울 재주가 없다는 것을.
포도밭에 포도송이들이 탐스럽게 매달리고
사람들은 열매를 상자에 가지런히 담습니다.
당나귀는 양 어깨로 기쁨의 수레를 끌며 마을로 내려갑니다.
당나귀는 튼튼한 두 어깨를 주신 그분께 감사를 합니다.
추운 겨울이 오고 텅 빈 포도밭에는
바람이 혼자 나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가을 내내 마저 따지 못한 포도나무 잎을 따는 일입니다.
기쁨을 위해 수고한 잎들도 흙으로 돌아가 이제는 좀 쉬어야죠.
당나귀는 마른 포도잎의 향긋한 내음을 기억하며
몇 잎을 물어다 마구간으로 가져옵니다.
그것들 모두는 포도송이를 받쳐주었던 기쁨의 봉지들입니다.
이 세상에는 사람들 눈에 잘 안 띄거나 보잘것없어 보이는 일들 속에 신성이 깃들어 있음을 당나귀는 압니다.
그는 얼어오는 마구간 한구석에 누워 내 몸이야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하며
몸을 주신 하느님 품안에서 큰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자신이 큰 죄를 진 것 같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맛보기 전에
하느님께서 먼저 맛보신 다음 남기신 것에 조금 입대야 하는 것이니까요

신성한 숲



신성한 숲·1 여느 새벽보다도 일찍 나는 수레를 끌고 숲으로 향했다. 아직 어둠이 걷히지 않은 하늘 위에는 하현달이 희미한 빛을 뿌리며 하얗게 사위어가고 있었다. 별빛은 잿빛 구름장에 가려져 있었다. 동이 트기에는 너무 이른 새벽이었다. 내 당나귀는 간밤에 늦게까지 고된 짐을 실어날랐기 때문에 깊은 잠에 곯아떨어져 있었다. 나는 어둠 속에서 나무껍질같이 거칠어진 당나귀의 살결을 쓰다듬으며 잠에서 깨었다. 당나귀의 잔등은 소나무껍질보다도 더 거칠고 딱딱했다. 당나귀는 그때까지도 잠에서 덜 깨었는지 히이잉 하고 몇 번인가 우는 시늉을 했다. 그때마다 뜨거운 입김이 새벽공기 속에서 흰꽃을 만들며 희게 빛났다. 여느 새벽보다 이른 새벽이었다. 내 당나귀는 그 점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들판 끝에서 먼동이 터 하늘가로 쓰러진 잿빛구름 기둥들 틈에서 붉은 빛이 움트기 시작할 때 주인을 따라 이 길을 걷던 습관이 배어 있기 때문이리라. 하늘에서는 잿빛 구름장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었다. 언 하늘에는 새벽별이 박혀 있었다. 얼음의 거울에서 수없이 눈깜짝하는 빛의 반사들……. 어둠 속으로 나 있는 길은 아직 아무도 지나가지 않은 새길처럼 고요하고 은밀했다. 수없이 다니던 길이었다. 그러나 전혀 한번도 밟아 보지 않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신성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다. 낯익은 것도 경우에 따라 처음처럼 다가오는 수도 있으리라. 수레에 실은 곡식들은 어둠 속에서도 착하게 잠들어 있었다. 마치 착한 딸들처럼. 나는 그것들이 잠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도록 조심스레 당나귀를 몰고 걸어갔다. 숲으로 가는 언덕길은 언제나 울퉁불퉁한 자갈길이었다. 언덕 입구에 다다르자 당나귀는 하얀 입김을 하늘을 향해 몇번인가 쏟아내었다. 모든 희미한 빛이 더욱 고요해지는 그 시각에 당나귀가 갑자기 울다 그쳤으므로 주위는 더욱 적막하고 고요했다. 나는 나귀에게 타일렀다. 공손하라. 숲에 가까이 왔다. 저 숲의 고요를 관장하는 분에게 네 울음소리가 들려 그분의 단잠을 깨워놓지 않도록, 조용하라. 숲은 어둡고 고요하다. 내 수레바퀴가 돌부리에 걸려 낡은 소리로 고요를 깨뜨리기 시작했으므로 나는 몸을 조아리며 사방의 고요를 향해 수없이 사과했다. 나는 어린 사제를 타이르듯 당나귀를 달래야만 했다. 착한 바퀴들아, 공손함을 배워라. 먼 길을 더 가깝게 땅에 귀 댄 채 들을 수 있는 너희들의 귀에 이 숲 속의 고요가 깃들면 영혼은 즐겁게 자갈길을 노래부를 수 있으리라. 숲 한가운데로 들어서자 얼어붙은 호수가 나타났다. 호수는 희부연 광채에 싸여 빛을 뿜고 있었다. 어둠 속에서 밤새들이 언 공기를 털어내며 깃을 움츠렸다. 그때 언 호숫가에서 새벽별이 눈을 깜짝거렸으므로 나도 모르게 눈을 깜짝이며 신호를 보냈다.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동이 트고 밝아올 것이다. 天上의 일에 경건한 마음을 지닌 이들의 신성한 노동의 첫 일과는 고요한 빛을 미리 마중 나가는 일. 나와 나의 나귀는 수레에 실린 곡식들과 함께 天上에서 맨 처음 터지는 빛을 맞이하게 되리라. 숲은 언제나 비밀스러운 부름이 있는 곳. 성스러운 붉은 빛이 날개치는 바윗가에서 우리는 기나긴 밤이 거대한 빛으로 바뀌는 것을 보게 되리라. 그리고 숲의 끝편에서 바람결에 실려오는 신성한 목소리가 귀에 닿기 전에 회리바람이 불어 그 소리를 앗아가는 일은 다시는 없으리라. 하지만 기다리는 자에게 神은 언제나 默言으로 말할 뿐. 神의 말씀은 언제나 새벽빛같이 눈짓으로만 존재할 뿐……. 여느 새벽보다도 일찍이 별들은 광채에 싸인 빛들을 숲길에 뿌렸고 나는 숲가운데 호수를 지나 그분을 찾아갔다. 天上의 드높은 곳은 아직 어둠에 잠겨 있었지만 나는 기다리고 있었다. 바윗가에서 눈 뜨라, 부르는 나즉한 소리. ■ 땅과 암초 말하지 않고 노래했어야 했다, 그 새로운 영혼들은, 무문관(無門關)에서 면벽수도를 끝마친 두 고승이 같은 날 같은 시(時) 암굴을 나오게 되었는데 한 분이 바로 直指寺로 간 觀應스님이고, 또 한 분은 제자 한 명을 달랑 데리고 곧바로 강원도 산 속 사람살 수 없는 곳으로 더 깊이 파묻혀 들어가서 살았는지 죽었는지 생사여부는 물론 그 이름조차도 전해지지 않는 스님이다. 산(聖)도 지옥이요 지상(俗)도 지옥이긴 마찬가지이다. 십년 전 자명스님과 함께 직지사에서 만난 관응스님은 직지사의 노스님으로서 여직 생존해 계시고, 후자의 스님은 내게 머릿속 관념처럼 살아 있었다. 「산정묘지」를 쓰는 동안 나는 관념 속에 살아 있는 이름 모를 스님과 金達鎭 옹과를 오버랩 시켜보기도 했지만, 때때로 그 고승께서 성과 이름을 갈고 평범한 범부로서 지금 어디선가 여생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빠지기도 했다. 지하철이나 버스간에서 80세 이상은 됨직한 단아한 노인이 보이면 나는 그 용모에서 은자의 면모를 조금이라도 발견해보려는 충동을 느꼈던 것이다. 그럴 때 뒤늦게 내 등뒤에서 어느 틈에 배꽃같이 흰 김달진 옹이 찾아와 미소를 짓고 계신 듯한 착각에 빠졌다. 그 순간에 나는 느낀다. 마음 스산한 성자가 내 마음 뒤로 바짝 다가오고 있음을. 흐린 날을 멀리 돌아서 오는 방랑자는 비록 빈궁한 노인의 형상이지만 눈빛만은 형형히 빛난다. 그 눈빛은 얼음을 채찍으로 내리친 듯하다. 하지만 알 수 없는 내면의 큰 상처를 안고 있으며, 그 상처를(들끓어 오르는 그 고뇌를) 가라앉힌 눈빛이 역력하다. 땅(俗)은 거대한 암초에 비유할 수 있다. 인간은 암초 위에서 살다가는 것이다. 이때 암초는 인간에게 있어 구원, 바로 그 장소일 수가 있다. 암초에 부딪친 자는 그 암초를 의지해서 기어올라가 익사를 면할 수 있는 것이다. 땅에서 익사한 자, 그는 시인일 수가 없는 것이다. 땅은 숲처럼 영원의 청춘인 까닭에 나이를 미워한다. 조정권 : 1949년 서울 출생. 중앙대 영어교육과 수학. 1970 [현대시학]으로 등단. 시집 [비를 바라보는 일곱 가지 마음의 형태], [허심송], [하늘이불], [산정묘지], [신성한 숲] 등. 김수영문학상 수상.

A Night of compassion









Cornerstone Free Methodist Church

578 Killian Rd.

Akron, Ohio 44319

330-644-3937



Dear Friends



On Sunday, June 6th from 6:00-7:30 Cornerstone Church will be hosting A Night of Compassion for Haiti praise and prayer concert. Many of our friends and Church family will be in attendance. It would bring us great joy if you would join us in this wonderful night of worship. The joy and presence of the Lord will be there, and I would love it if you would be too.



Right now in Haiti it is their rainy season. Due to the destruction left in wake of the earthquake in January, the people of Haiti need our help. We will be raising money at this joyous occasion in order to provide the people of Haiti some tents to meet their lodging needs while they rebuild their communities.



Please join us; we would love to have you with in attendance. But as always, if by chance you are unable to attend; your prayers are still desperately needed for us, the people of Haiti, and our efforts to help. Our prayer for you is that God would move on your heart, and that you would join us and our efforts would be pleasing in the Lord's sight.



In Christ,

Sunhee Starkey


먹을 수 있는 꽃, 뭐가 있을까
먹을 수 있는 꽃은 뭐가 있을까.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다양한 꽃 요리가 개발됨에 따라 식용 꽃을 안전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식용 꽃의 종류와 올바른 섭취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음력 3월 3일에 진달래 화전을, 음력 9월 9일에는 국화전이나 국화차를 먹어 왔다. 꽃요리는 꽃에 함유된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 섭취는 물론 은은한 향기로 먹는 이의 식욕을 자극해 입맛을 돋우는데 효과가 있다.

식약청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식용 가능한 꽃의 종류로는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진달래꽃, 국화, 아카시아꽃, 동백꽃, 호박꽃, 매화, 복숭아꽃, 살구꽃 등과 서양이 원산지인 베고니아, 팬지, 장미, 제라늄, 쟈스민, 금어초, 한련화 등 수십여종에 이른다.

전통적인 꽃 요리로 진달래는 화전에 사용되고, 국화, 아카시아꽃은 꽃잎차로, 호박꽃, 매화 등은 떡에 많이 사용됐다. 최근에는 비빔밥, 쌈밥, 샐러드, 튀김 등 다양한 형태의 요리가 개발·이용되고 있으며, 케이크 등의 화려한 꽃장식에도 사용된다.

식약청은 식용 꽃이라 하더라도 꽃가루 등에 의한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암술, 수술, 꽃받침은 제거하고 사용해야 하며 특히 진달래는 수술에 약한 독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꽃술을 제거하고 꽃잎만 물에 씻은 후 섭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진달래와 철쭉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철쭉에는 그레이아노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으므로 절대 먹으면 안 되며 그밖에도 은방울꽃, 디기탈리스, 동의나물꽃, 애기똥풀꽃, 삿갓나물꽃 등에도 독성이 있어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 특히, 장식용 꽃은 농약 등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식용을 목적으로 따로 재배되는 꽃만 섭취할 수 있다.

꽃잎은 따서 바로 요리하는 것이 좋으나, 보관을 해야 할 경우에는 마르지 않도록 밀폐된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야 고유의 색과 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

꽃잎차 등과 같이 장기간 보관을 위해 건조할 경우, 본연의 색을 최대한 살리려면 꽃잎을 연한 소금물(1%)로 살짝 씻어 한지 위에 펼쳐 놓고 서늘한 그늘에서 바짝 말려야 한다. 강한 향과 신맛을 내는 국화나 민들레 등은 살짝 쪄서 연한 설탕물을 뿌려가며 말려야 맛이 부드러워진다.

Saturday, May 8, 2010

인생 망치는 '기술 아닌 기술'
[[머니위크 커버]필패 新 10계명/ 인생살이]
미국의 경제학자 벤스타인은 '당신의 인생을 망치는 방법(how to ruin your life)'을 다음과 같이 꼽았다.

①어떤 유용한 기술도 배우지 마라. ②자기단련 같은 것은 하지 마라. ③웬만하면 남의 탓을 하라. ④모든 걸 부러워하고 어떤 것에도 감사하지 마라. ⑤이상한 사람들과 어울려라. ⑥연륜과 경험을 존중하지 마라. ⑦절대 저축하지 마라. ⑧남들에게 아무 신세도 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⑨자기 수입보다 높은 수준으로 살아라. ⑩"그러게 내가 뭐랬어"라는 말을 자주 해라. 인생 망치가 '참~ 쉽다'.






◆좋은 인간관계 형성하려면

인생을 망치기는 쉽지만 성공한 인생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성공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그 중 인맥을 만들어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요인이다.

양광모 휴먼네트워크연구소(HNI) 소장은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한 10계명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①먼저 손을 내밀어라. ②호감을 가져라. ③통하라. ④따뜻한 말을 하라. ⑤상처주지 마라. ⑥속을 보여줘라. ⑦많이 웃고, 많이 웃겨라. ⑧챙겨줘라. ⑨참고 이해하고 용서하라. ⑩먼저 등 돌리지 마라.

양 소장은 인맥관리에 있어서 모든 사람을 내편으로 만들 생각을 하는 것은 욕심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인맥관리에도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선한 관계는 유지하고 악한 관계는 끊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좋지 못한 인연을 제때 끊지 못하고 원수나 적이 되고 나서 끊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런 관계를 만들지 않으려면 적이 되기 전에 끊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또 "인간관계는 만남, 유지, 발전의 단계를 거친다"며 "발전의 단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감동을 줘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구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소장은 사람들이 인맥관리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많이 만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대부분 인간관계는 6개월이 지나면 60%가, 1년이 지나면 90%가 끊긴다"며 "인맥관리는 확률게임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만나면 그만큼 좋은 인맥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직장생활에서 성공하려면

직장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를 맺는 곳 중의 하나다. 성공을 위해서는 바로 직장에서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느냐가 중요하다.

신현만 커리어케어 대표는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10계명'을 다음과 같이 꼽는다. ①팔을 걷어붙이고 조직의 해결사가 되라. ②상사와 맞서려면 회사를 떠날 각오를 하라. ③뽑을 땐 학벌이지만 키울 땐 충성도다. ④직장에 따라 신분이 결정됨을 잊지 마라. ⑤직장인의 수명은 영업 마인드에 달려 있다. ⑥상가와 회식 장소에서 운명이 결정된다. ⑦혼자 일하려면 조직을 떠나라. ⑧자기 몫을 포기해야 리더십이 생긴다. ⑨네트워크 지수를 끌어올려라. ⑩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직장생활을 포함한 사회생활에서 협상의 기술도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음은 세계경영연구원 전성철 원장과 최철규 부원장이 제시하는 '협상의 10계명'이다.
①요구에 얽매이지 말고 욕구를 찾아라. ②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창조적 대안을 개발하라. ③상대방의 숨겨진 욕구를 자극하라. ④윈윈 협상을 만들도록 노력하라. ⑤숫자를 논하기 전에 객관적 기준부터 정하라. ⑥합리적 논거를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하라. ⑦배트나(BATNA)를 최대한 개선하고 활용하라. ⑧좋은 인간관계를 협상의 토대로 삼아라. ⑨질문하라, 질문하라, 질문하라. ⑩NPT를 활용해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 최철규 부원장에 따르면 협상의 포지션은 '요구'다. 그는 "요구의 밑에는 욕구가 깔려있다. 그런데 욕구는 무시한 채 요구에 집착하면 협상에 실패한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상대방이 갖고 있는 숨은 욕구에 포커스를 맞춰 인간관계를 맺어가야 한다는 것. 최 부원장은 "직장에서 상사는 권위 등 부하에게 인정받고 싶은 것들이 있고 부하직원은 상사나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며 "서로가 원하는 욕구에 포커스를 맞추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이를 알면 인간관계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요즘 취업은 그야말로 바늘구멍이다. 평생 '백수'로 살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10계명도 음미해보자.

①지각하기 ②지나친 겸손 ③서두르기 ④월급 얘기부터 꺼내기 ⑤회사에 대한 무지 ⑥너무 떠벌이기 ⑦너무 격의 없이 대하기 ⑧전 직장 상사에 대한 험담 ⑨거짓말하기 ⑩옷차림 아무렇게나 하기

◆고스톱에서 배우는 인생

대한민국의 국민 오락 고스톱 속에도 심오한 인생철학이 담겨 있다. '돈 놓고 돈 먹기'에 혈안이 되지 말고, 그 속에 담긴 철학을 되새겨 보자.

①낙장불입 : 인생은 되돌릴 수 없다. 한번 실수로 크나큰 결과를 초래하는 지 알 수 있다. ②비풍초똥팔삼 : 살면서 뭔가를 포기해야 한다면 그 우선순서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③밤일낮장 : 밤에 해야 할 일과 낮에 할 일은 정해져 있으니 모든 일은 때에 맞춰 해야 한다. ④광박 : 최소한 광 하나만 갖고 있으면 인생에 큰 실패는 없다. ⑤피박 : 별 볼일 없어 보이는 피가 고스톱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할 필요가 없다. 사소한 것이라도 결코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 ⑥쇼당 : 인생의 양자택일의 기로에 섰을 때 현명한 판단력이 필요하다. ⑦독박 : 무모한 도전은 쓰라린 아픔을 가져온다. ⑧고 : 인생은 승부다. 도전정신을 갖고 전진할 때는 배짱있게 나가야 한다. ⑨스톱 :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예측력과 안정적인 투자정신이 있어야 한다. ⑩나가리 : 인생은 원래 허무한 것이다. 인생 후반전의 출발선인 50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10계명도 있다. 1부터 10까지의 발음을 이용한 10계명이다. 다양한 버전으로 확대 생산되고 있는데, 우스갯소리로 넘어가기에는 우리 사회에 살고 있는 50대의 비애를 늘낄 수 있다.

①일만 하지 마라(혹은 일일이 따지지 마라, 일일이 간섭하지 마라). ②이일 저일 끼어들지 마라(이유를 묻지 마라, 이것저것 신경 쓰지 마라). ③삼삼오오 놀러 다녀라(삼일 연장 술 마시지 마라). ④사생결단하지 마라(사고치지 마라). ⑤OK를 많이 하라(오기부리지 마라). ⑥육체적 스킨십을 즐겨라(육체를 피곤하게 하지 마라). ⑦70%면 만족하라(70%만 즐겨라, 칠칠하게 살아라). ⑧팔팔하게 운동하가(팔자 고치려 하지 마라). ⑨구차하게 변명하지 마라(구차하게 살지 마라, 구질구질한 것은 버려라). ⑩10%는 나눠라(열받지 마라). ▶